전체 글 (30) 썸네일형 리스트형 [5일차] 건물주 기초과정 11차 블로그 챌린지 #5 어느 덧 마지막 5일차가 되었다. 처음 시작할땐 5일 동안만 배우는건데 뭐가 어렵겠나 싶었지만, 막상 본업과 병행해서 강의를 듣고 미션까지 수행하다보니, 꾸준히 한다는게 정말 쉬운게 아니라는걸 느꼈다. 하지만, 중도 포기하고 싶지는 않았고, 결과야 어찌됐든 완수의 날이 되어 이 글을 쓰는게 뿌듯하다.경제적 자유를 위해 경, 공매를 해야하는 이유에서부터 경공매 방법, 소액으로도 수익을 낸 실전 사례, 그리고 실행이 답이라는 마인드 셋까지! 동기부여가 확실히 됐고, 5일간 지속했던 일련의 배움을 꾸준히 실행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생각만'에서 '몸'으로 체득하여 생각하지 않아도 자동으로 실행할 수 있도록 할 것이다. *단기 목표 올 상반기(6월)까지 1건을 낙찰 받아 수익을 내자 경제적 자유를 이루고 싶.. [4일차] 건물주 기초과정 11차 블로그 챌린지 #4 금일 진행한 손품 및 전화 시세파악 보고서 작성 임장활동 현장조사서(양식) APT □ 빌라 □ 상가 □ 사건번호 2023 타경 56698 (임의) 입찰일 2024.03.19 주소 서울특별시 은평구 불광동 248 미성아파트 제11동 제5층 제512호 면적 66.7m2(20.18평) 감정가 800,000,000원 주 변 조 사 버스노선 - 아파트 단지 바로 앞에 존재 지하철 - 3, 6 호선 연신내역 (15분 내외) - 3, 6 호선 불광역 (10분 내외) 마트/백화점 - NC백화점 10분 내외 - 불광시장 10분 내외 초.중.고 - 불광초등학교 (407m, 도보 6분거리) - 동명여고 (250m, 도보 3분거리) 시 세 조 사(03월 15일 기준) 국토해양부 - 2023년 1분기~4분기 최저가 6억~ 최고.. [3일차] 건물주 기초과정 11차 블로그 챌린지 #3 물건 검색 지분 경-공매 입찰을 받기위해 물건 검색을 해보는 중이다. 아무래도 소액으로 도전 할 수 있는 토지(전, 답, 과수원, 임야) 위주로 보고 있지만, 어째 괜찮아보이는 땅이면 농업진흥구역, 농업보호구역으로 입찰이 불가능한 곳이고, 그렇지 않은 곳이면 뭔가 과연 이게 팔릴까 하는 걱정이 들고 그렇다. 퇴근하면 식사하고 항상 눈에 들어오는 물건이 찾기 위해 열심히 손품을 판다. 돈이 되는 물건 검색 시 가장 중요한 것! 1. 누군가에게 꼭 필요한 물건일 것 2. 시세보다 싸게 살 것 3. 공유자가 10인을 넘어가는 물건이나, 등기부등본상 주민등록번호가 등록되어있지 않은 공유자가 있는 물건은 피할 것 공유자가 10인이 넘으면 공유물 분할 청구 소송 시 복잡해지고, 소송비용이 꽤 든다. (공유자 1인당 소송비용 .. [2일차] 건물주 기초과정 11차 블로그 챌린지 #2 경제적 자유를 위한 여정 - 보도 섀퍼의 '돈' 보도 섀퍼의 돈이라는 책은 경제적 자유를 위한 마인드셋과 더불어 직접 보고 실행할 수 있는 '생각과 실천'을 담고 있다. 아직 전부 읽어보진 못했지만, 그동안 읽은 내용에서 인상깊은 부분을 발췌하여 작성해본다. '끊임없이 배우고 성장하기 위한 4종경기' 성장이 곧 삶이며, 끊임없이 배우고 성장하는 것은 자기가 살아있음을 가장 확실하게 느끼는 길이다. 그리고 당신이 도달 할 수 있는 최고의 존재가 되는 길이기도 하다. 이런 성장을 위해 꼭 필요한 4가지 경기가 있다. 1경기: 책 읽기 책을 통해 다른 사람이 수년에 걸쳐 연구한 정수를 몇 시간만에 읽을 수 있음. 모든 실수를 몸소 되풀이 할 필요가 없다. (용쌤의 경-공매 투자 케이스 스터디를 통해 경공매 노하우를 습득하고 나의 시행착오를 줄일 수 있음) .. [1일차] 건물주 기초과정 5차 블로그 챌린지 #1 초인 용쌤으로 유명한 유근용님의 라이프체인징에서 진행하는 건물주 기초 과정에 입과했다. 건물주 기초 과정은 궁극적인 목표인 경제적 자유를 실현하기 위한 수단 중 하나로 부동산 경-공매 강의를 5일 동안 수강하면서 관련 미션을 수행하는 클래스다. 미션 중 하나인 1일차 블로그 챌린지 주제는 "내가 돈을 벌어야하는 이유"에 대해 기록해보는 것이다. 이제 사회생활을 시작한지 11년이 되었지만, 막상 돈을 벌어야하는 이유에 대해 시간을 내어 생각해본 적은 없었다. 그냥 남들하는데로 대학교에 가고, 졸업하면 취업하고, 돈을 벌어야 어엿한 하나의 인간으로 1인분 하는거라고만 막연하게만 생각했던 것 같다. 돌아보니 사회생활을 하며 돈은 벌고 있지만, 뚜렷한 목표와 지향하는 가치가 없었다. 이번 챌린지를 계기로 내 인.. 직장이라는 요람을 벗어나 - 30대 중후반 직장인의 홀로서기 준비 병아리 같은 사회생활 초년생 시기가 엊그제 같은데 문득 정신차려보니 서른 중후반이 되어있었다. 첫 회사에 입사하고 보통 경력과 신입을 가늠하는 3년이 지난 시점부터 내 초미의 관심사는 이직이었다. 첫 시작을 작은 회사에서 시작하였기 때문에 연봉을 높이려면 신속하게 실무 경력을 쌓아 다음 회사, 또 그 다음회사로 이직해야했다. 결과적으로는 총 4번의 이직을 거치면서 여태까지 지나왔던 회사들보다는 나름 크고 아름다운(?) 곳에 정착하게 되었고, 몸담고 있는 산업 분야에서도 경험을 착실히 쌓아나가면서 커리어에 대한 자신감도 얻고 성취감도 느꼈다. 이 다음 회사는 어디가 될까를 생각해보던 찰나, 나이가 내일모레 곧 마흔이라는 사실을 깨달았다. 회사라는 타이틀 없이도 내가 과연 먹고 살 수 있을까? 곧 마흔이면 .. [월간 아크로-거버넌스 특집] EOS 거버넌스 개선을 위한 두 가지 제안을 만나다. 안녕하세요, 아크로이오스의 Jerry입니다. 최근 EOS 거버넌스와 관련된 두 가지 제안이 있었죠. 바로 댄 라리머와 이오스 뉴욕의 제안입니다. 이번 월간 아크로는 거버넌스 특집으로 댄과 이오스 뉴욕의 제안을 정리한 시각화 자료를 만들어보았습니다. Jerry’s Summary 댄과 이오스 뉴욕의 제안은 그 동안 충분히 제공하지 못했던 스테이킹 홀더에 대한 보상을 극대화하고, 체인 운영의 안정성을 확보하는 것에 중점을 두었습니다. 그간 스테이킹을 해야만, 투표에 참여할 수 있는 자원 운용과 거버넌스가 일원화된 시스템에서 자원 운용과 투표 권한의 양분화를 제안하였습니다. 이는 소수의 대형 홀더가 거버넌스와 경제적 인센티브(스테이킹 보상) 양쪽 모두에 행사해온 영향력을 낮출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총 인플.. 기본 소득, 인공지능 그리고 EOS에 대한 단상 최근 다가올 2020년 미 대선 민주당 후보 경선에 출마한 앤드루 양이 화두가 되고 있습니다. (호재 아님) 앤드루 양은 기술의 발전으로 인한 산업 자동화를 경계하며 이를 해결할 수 있는 방법으로 ‘보편적 기본 소득’(이하 기본소득으로 칭함) 지급을 공약으로 제시 하였습니다. 흥미로운 점은 그가 암호화폐와 블록체인을 긍정적으로 지지한다는 의견을 냈다는 것입니다. 한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그는 “경제에 대한 나의 비전은 암호화폐 커뮤니티 내 사람들과 매우 일치한다. 분산원장 기술은 정치-경제 시스템의 권력을 줄이고, 투명성을 높일 수 있으며 ‘보편적 기본소득’의 효율적인 분배를 촉진하는 핵심 도구가 될 수 있다”고 말하며, 블록체인 및 암호화폐 지지자들을 설레게 하였습니다. 기본 소득? 기본 소득은 국가가 .. 이전 1 2 3 4 다음